• 용혜인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정치자금 약 5억400만원을 사용함.
• 이 가운데 58.3%인 2억9360만원을 기본소득당 등에 특별당비로 납부함.
• 의원 개인의 정치자금은 의정활동·정책개발·사무실 운영 등에만 쓸 수 있음.
• 그런데 당비로 정당 계좌에 넘어가면 당직자 인건비, 조직활동비, 당 운영비 등 더 넓은 용도로 쓸 수 있음.
• 용혜인의 남편이 기본소득당 당직자이기 때문에 야당은 “개인 정치자금으로는 남편 월급을 줄 수 없지만, 당비로 넘기면 당에서 남편에게 월급을 줄 수 있는 구조” 라고 공격함.
• 기본소득당은 “소수정당 운영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고, 용혜인은 사비까지 써가며 당을 운영했다”고 반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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