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조를 환원하겠다고 발표한다면 대형 악재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얼마를 환원할지 앞으로의 퍼센트를 봐야합니다
하이닉스는 FCF 50% 이상을 주주환원에 사용하겠다고 얘기했고 여기서 삼성전자가 FCF 60%를 부른다면 하이닉스는 65%나 70%를 제시할 것입니다.
자본시장은 삼성전자의 2024~2026년 누적 FCF는 300조원 초중반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산식에 일부 차이는 있으나 미래에셋증권은 340조원, DS투자증권은 323조원을 제시하고 있다. 미래에셋은 2분기 실적발표 직전, DS투자증권은 발표 직후 계산했다.
이를 기준으로 하면 삼성전자의 정책상 주주 환원 재원은 최대 약 160조~170조원으로 산출된다. 여기서 정규 배당 금액인 약 29조원을 빼면, 특별배당 가능 금액은 최대 약 132조~141조원이 된다.
이수림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 3개년 누적 FCF의 50%에 정기 배당총액을 차감하면 약 132조원이 추가 환원 가능할 것으로 추정한다”
출처 : 뉴스톱(https://www.newstopkore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