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는 SK하이닉스가 넘고, 돈은 SK가 번다
SK㈜의 최대주주는 SK㈜(약 17.9%)를 통해 SK스퀘어(32.16%)와 SK하이닉스(20.0%)까지 지배하되 실질 지분율은 1%대에 그치는데도, 재편된 이익 흐름의 최종 수취자 자리에 앉는다.
재주는 SK하이닉스가 넘고, 돈은 SK가 번다
SK㈜의 최대주주는 SK㈜(약 17.9%)를 통해 SK스퀘어(32.16%)와 SK하이닉스(20.0%)까지 지배하되 실질 지분율은 1%대에 그치는데도, 재편된 이익 흐름의 최종 수취자 자리에 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