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월스트리트에서 '암살자'란 별명을 얻은 공매도 투자자 파미 콰디르 사프켓 센티넬 창업자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해 저평가되지 않았다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콰디르는 한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두 회사는 한국에서 가장 많이 분석되고, 가장 효율적으로 가격이 형성된 종목이라고 밝혔습니다.
즉, 한국 증시에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가장 적게 반영한 종목이라는 겁니다. 콰디르는 그러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현재 주가가 고평가도 아니지만, 결코 저평가됐다고도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996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