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는 3차 본교섭에서 "회사가 제시한 성과급 안은 지난해 어렵게 마련한 합의의 취지와 기본 방향을 훼손하는 수준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사무직 노조도 "성과급 기준이 변경되거나 손해가 발생하는 부분이 있다면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1149700003
노조는 3차 본교섭에서 "회사가 제시한 성과급 안은 지난해 어렵게 마련한 합의의 취지와 기본 방향을 훼손하는 수준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며 반발했다. 사무직 노조도 "성과급 기준이 변경되거나 손해가 발생하는 부분이 있다면 절대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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