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주주단체는 성과급이 노동쟁의 대상이 될 수 없음에도 경영진이 회사 이익을 배분하는 합의를 체결했다며 양사 대표이사 3명과 고용노동부 장관을 고발했다.
삼성전자 전영현(부회장)·노태문(사장), SK하이닉스 곽노정(사장) 대표이사에 대해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장을 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29042g
소액주주단체는 성과급이 노동쟁의 대상이 될 수 없음에도 경영진이 회사 이익을 배분하는 합의를 체결했다며 양사 대표이사 3명과 고용노동부 장관을 고발했다.
삼성전자 전영현(부회장)·노태문(사장), SK하이닉스 곽노정(사장) 대표이사에 대해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장을 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29042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