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전세 주택에 거주 중이라는 주민 문모(68)씨는 “건물 관리인으로 버는 돈이 연간 4000만원에 불과해 돈을 모을 수 없었다”며 “기존 거주민들이 적정 가격에 분양 받을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7163
장기 전세 주택에 거주 중이라는 주민 문모(68)씨는 “건물 관리인으로 버는 돈이 연간 4000만원에 불과해 돈을 모을 수 없었다”며 “기존 거주민들이 적정 가격에 분양 받을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7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