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머니보틀
Telegram · @moneybottle

흥국운용은 하이닉스의 성장이 임직원의 헌신뿐 아니라 "회사의 미래를 믿고 위험 자본을 기꺼이 공급한 주주들의 성과"라면서도, "산업의 역대급 호황 속에서 현금흐름은 몰라보게 개선되었고 임직원 보상과 막대한 투자는 …

게시
2026.07.09 10:00
조회
2,295
포워드
18

흥국운용은 하이닉스의 성장이 임직원의 헌신뿐 아니라 "회사의 미래를 믿고 위험 자본을 기꺼이 공급한 주주들의 성과"라면서도, "산업의 역대급 호황 속에서 현금흐름은 몰라보게 개선되었고 임직원 보상과 막대한 투자는 발표되는 반면, 주주의 자리는 그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쟁사와의 비교를 통해 "마이크론의 경우 최근 잉여현금흐름(FCF)의 전액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발표한 반면, SK하이닉스의 올해 배당에서는 오히려 배당성향이 후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예측 가능하고 모범적인 주주환원 정책만이 합리적인 기업가치 평가에 대한 근거를 제공하고, 널뛰는 주가를 안정화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4122

조회2,295포워드18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