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향 후방기업들의 주가를 보면 아직도 21년 고점을 탈환하지 못한 사례가 많습니다. 닌텐도는 이미 작년 4분기 고점에서 50%이상 하락했습니다. 조립PC업체나 메인보드 제조사 업황이 리먼사태 직후급이라는 이야기도 올해 초부터 나왔습니다.
어차피 현재 메모리 숏티지의 동인은 B2B입니다. B2G에 잠재적 동인이 어느정도 있으나, B2C는 그 가격탄력적 수요 때문에 과거 배틀그라운드 사이클 이상의 무언가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애플이 창신메모리를 갖다쓰는지 안쓰는지 살펴볼 시간에 원래 하던대로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이나 보는게 더 유익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