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행정부가 중국과 연계가 의심된다고 판단한 통신기업 사명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통신 3사 모두 각사와 관련성을 낮게 보고 있다.
LG유플러스는 “미토스 접근 권한을 신청한 이력 자체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KT 역시 “내부 파악 결과 앤트로픽과 관련된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일축했다.
앞서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합류해 미토스 접근 권한을 획득했던 SK텔레콤은 “외신 기사의 익명 인사 멘트는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아 별도 입장은 없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