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란봉투법
: 파업시 손해배상을 하지 않아도 됨
2. 하이닉스
성과급 상한 해제, 영업이익 10% 공유를 ‘파업 협박’으로 받아냄
하이닉스에서 울며겨자먹기로 10% 주기로 했는데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오며 인당 13-17억의 성과급이 최소 3년간 예상되는 상황
삼성전자 직원들은 당연히 배가 아파서 드러누웠고 파업까지 가게됨
삼성전자는 메모리만 돈을 엄청 버는데 과반노조 유지를 위해서는 적자사업부 파운드리랑 Lsi도 필요한 상황
메모리의 성공에는 파운드리와 LSI의 기여도 있기에 노조측에서는 적자사업부한테도 3억씩 나눠달라고 하고있음
그러나 사측에서는 적자사업부에는 성과가 없으니 그렇게는 못주고 1억정도 주겠다는 입장
메모리 직원중 상당수는 어차피 한철장사인데 8억씩 3년해서 24억 받고 과반노조 깨지든말든 알빠노? 일단 받자는 직원들도 많아지고 있어서 내부 균열 생기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