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회사가 안되면 다 내 손실입니다. 직원들 해고도 쉽지 않아요.
2. 회사가 잘되면 직원, 하청에서 영업이익 퍼센트로 나눠달라고 파업으로 협박합니다. 회사가 안된다고 돈을 안받을것도 아닌데 말이죠.
3. 회사가 아주 잘되면 전국민, 정치인이 나서서 돈 내놓으라고 합니다.
1. 회사가 안되면 다 내 손실입니다. 직원들 해고도 쉽지 않아요.
2. 회사가 잘되면 직원, 하청에서 영업이익 퍼센트로 나눠달라고 파업으로 협박합니다. 회사가 안된다고 돈을 안받을것도 아닌데 말이죠.
3. 회사가 아주 잘되면 전국민, 정치인이 나서서 돈 내놓으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