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상훈 의원은 5일 국회 정무위원회 금융 분야 업무현황보고에서 "(대주주 지분 제한에) 윗선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고, 그게 김용범 실장이라는데 사실이냐"고 질의했다.
그는 "당초 금융위 안에는 대주주 지분율 제한이 없었는데, 지분율을 떨어트리겠다는 것은 책임 소재를 모호하게 할 가능성이 크다"며 "김용범 실장이 해시드에 유리한 방향으로 구상하는 과정에서 이 내용이 들어갔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https://kbthink.com/news-list/view.html?newsId=2026020516160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