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DS 14.9조 적자 날 때 모바일이 13조 벌어다가 돈 나눠줘서 성과급 30% 챙겨갔습니다
같은 시기 하이닉스 직원들은 격려금 120만원이 다였는데요 (그래서 영업이익 10% 얘기가 나온겁니다)
모바일이 번 돈 적자날때는 나눠갖더니 이제는 메모리가 번 돈은 메모리만 가져가야된다고 합니다
또 사측에서 최대한 양보해서 하이닉스처럼 영업이익 10% 줄게 했더니 1등인데 왜 2등 기업이랑 맞추냐, 15% 달라는데, 팩트는 하닉한테 따여서 1등도 아니라는거고 영익 15%면 작년 배당의 4배가 넘는 돈을 성과급으로 달라는거죠
작년 여름까지 엔비디아 퀄 못 따서
서초동이 발목 잡아서 회사 망했다고 징징댔는데 이제는 위원장이 실적은 우리 조합원 헌신에서 나온다는 헛소리를 하고 있죠
지네들 말 안들어주면 파업한다고 협박이나 하고 이게 북한인지 한국인지 모르겠네요
명분도 없고 힘들때 도와주던 모바일은 버리고 1등도 아닌데 1등 대접 해달라 하고, 안 되면 인질극
양심도 없고 파렴치한 새끼들이라는 말 외엔 안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