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최고치를 기록한 SK하이닉스는 직원들에게 수억원의 연봉과 성과급을 줬다”며 “반면 하청노동자들에게는 500만~600만원 수준의 상생장려금을 지급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40154
이들은 “지난해와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최고치를 기록한 SK하이닉스는 직원들에게 수억원의 연봉과 성과급을 줬다”며 “반면 하청노동자들에게는 500만~600만원 수준의 상생장려금을 지급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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