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문제를 풀고 주어진 코딩을 빠르게 하는게 지혜는 아닙니다
미분방정식을 열심히 풀고 수만 개의 경우의 수에서 가장 확률 높은 정답을 맞추는건 이제 AI의 일이죠.
사람은 통찰력과 지혜로 AI가 절대 고르지 않을 양 극단 값을 찾아내야합니다. 이세돌처럼요.
아직 세상에 없는 생각은 학습할 과거 데이터가 없어요. 이건 사람만이 가지는 엣지죠.
호모 사피엔스가 살아남은 건 정답을 맞춰서가 아니라 틀릴 수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틀리더라도 나만의 답을 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