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설은 아직 루머 단계이지만 올해 초부터 나오던 기사를 보면 적어도 상반기 내 IPO의 확률은 높아보입니다.
SpaceX의 상장이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1T에 달하는 예상시총과 지수 특례편입 가능성 때문입니다.
나스닥100은 이미 특례편입 조항까지 제안된 상태이고 S&P500도 논의중입니다. 일반적으로 S&P500에 편입되려면 상장 후 1년 내외의 기간이 필요합니다.
상장 초기에는 내부자/초기투자자들의 락업때문에 플로팅 물량이 적어 패시브 자금(연금 등)이 들어올 여력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코인러들에게는 Low MC, High FDV가 떠오르죠.
특례편입이 현실화된다면, 상장 초기에 패시브 자금에 의한 스퀴즈 형태의 상승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