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를 하는것도 좋고 방탄 네임밸류가 있으니 어느정도 불편 감수하는것도 좋은데 막상 포장지를 까보니 사실상 신곡 홍보 행사였고 신곡들 노래가 너무 별로였음.
유명 트레이더는 오늘 신곡을 듣고 AI가 만든 노래만도 못하다는 평을 내릴 정도
그리고 신곡 한글 한글자도 안들어가있는데 왜 광화문에서 했는지도 이해가 어려운 부분
노래가 좋거나 콘서트가 완성도 있었다면 이정도로 욕먹진 않았을듯
콘서트도 1시간 예정해놨는데, 앵콜 포함해서 1시간 하고 가고...
과연 이 행사가 서울 시민들이 불편을 감수할만큼의 행사였을까? 그리고 불편을 끼쳤다면 최소한 더 열심히 준비하거나 다들 즐길수 있는 옛날 유명 노래들을 준비했더라면 어땠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