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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에서 NAND로

게시
2026.03.0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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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측:

TrendForce (2/2): Q1 NAND 계약가 전망 상향 — 기존 +33~38% → +55~60% QoQ로 재조정. DRAM은 +90~95% QoQ. eSSD +53~58% QoQ. 역대 분기 최대 상승폭

Tom's Hardware (2/중순): NAND 웨이퍼(1Tb TLC) 2월 한 달에 25% 급등, $25 도달. 10월 이후 QLC/TLC 3배, 512Gb TLC 5배 상승. "스팟 가격 폭등이 산업 사이클 붕괴 촉발 가능" 경고

TrendForce (2/24): 레노버, 3월부터 일부 상용 기기 가격 인상 공지. 메모리 부족 직접 원인

Kioxia 나카토 상무 (2/23, DigiTimes): "올해 생산분 전량 완판. 저렴한 1TB SSD 시대 끝났다. 2027년까지 지속"

SK하이닉스 김우현 부사장 (2월): "HBM, DRAM, NAND 2026년 전량 완판." DRAM 재고 2주, NAND 4~5주. DDR5 일부 "제로 재고"

Samsung (2월, Network World): DRAM 재고 6주 (정상의 절반). 주문의 70%만 충족 가능. NAND 분기별 가격 재협상 전환

DigiTimes (2/5): 512Gb NAND 웨이퍼 부족 → 강제 업그레이드 발생. 512Gb와 1Tb 가격 격차 축소

Phison CEO (2월, Tom's Hardware): "NAND 가격 이미 2배 이상. 모든 제조사 2026 완판 확인. 고객에 선불+단축 납기 요구 시작"

ADATA CEO 천리바이 (3/5): "3대 원제조사 재고 3~5주, 경계선 근접. Q2 출하가 +40% 예상"

삼성 NAND (3/6): Q1 +100%, Q2 추가 +100% 인상 계획

Growth Research 한용희 (2/23): "구조적 불균형 진입. AI에이전트 토큰 소비 1,000배. eSSD 확보 전쟁 본격화"

WCCFTech (3/6): "NAND 가격 위기 심화. 2026 누적 200%+ 인상. 엔트리 PC 세그먼트 2028년 사라질 수도"

서울경제 (3/7): NAND 생산량 2022년 2,139만장 → 2026년 1,541만장. 삼성 NAND 영업이익 2,200억 → 34조 (1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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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측 반응:

TrendForce (1/7): CSP들 2027년 공급 계약을 Q1부터 협상 시작.

TrendForce (1/30):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사재기 방지 위해 고객 주문 심사 강화 — 최종 고객/주문량 공개 요구

Tom's Hardware (2월): 데이터센터가 2026년 생산 메모리의 70% 소비 예상. 나머지 30%로 PC/스마트폰/가전 전부 커버해야 함

HP (3/6, Morgan Stanley TMT): "메모리 비용 QoQ 2배 인상 수용, 추가 인상도 예상"

서울경제 업계 관계자 (3/7): "가격은 원하는 대로 맞춰줄 테니 물량부터 확보해달라"

Tom's Hardware (2월): WD 2026년 HDD 전량 완판. HDD와 NAND 동시 부족은 역사상 처음 — 대체재가 없음

Phison CEO (2월): "2026 하반기에 소규모 기업들은 플래시 공급 확보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다. 많은 피해자가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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