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거래 허가 기간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4월 초까지는 가계약을 해야 하다 보니 다주택자가 급기야 돈까지 빌려줘 가며 매수자를 구하고 나선 겁니다.
실제 집주인이 일부 자금을 빌려주는 형식으로, 지난 20일 매도 계약도 체결됐습니다.
이후 이 단지에서 돈을 빌려주고 팔겠다는 조건의 다른 매물이 또 나왔고, 인근의 대단지 아파트에서도 비슷한 매물이 확인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4/0001482840?sid=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