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대통령이 '코스피가 5500포인트로 올라간 것은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서 그만큼 안 올라가나. 이유가 뭘까'라며 대책을 내놓으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아직도 대통령이 배고픈 모양"이라며 "웬만하면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를 만들기 위해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코스피가 5500포인트로 올라간 것은 좋은데 코스닥은 왜 코스피에 비해서 그만큼 안 올라가나. 이유가 뭘까'라며 대책을 내놓으라고 관련 부서에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 수석은 "아직도 대통령이 배고픈 모양"이라며 "웬만하면 크게 후퇴하지 않는 증시, 꾸준히 올라가는 증시를 만들기 위해 5500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골똘히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