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소는 해외거래소 포함 거래량을 봐야하는데 업비트의 거래량은 글로벌로 봤을때 7%도 안됨.
독점 프레임은 김병기가 아들 취업 청탁을 받고나서부터 시작한 음해.
디지털자산거래소 지분 규제는 금융위가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사안이다. 금융위는 현행 자본시장법상 대체거래소(ATS)의 대주주 지분 한도(15%)를 참고해, 디지털자산거래소 대주주 지분도 15~20% 수준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대로 시행될 경우 두나무(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스트리미(고팍스) 등 5대 원화 거래소 모두 지분 매각이 불가피하다. 지분 규제 여부·내용에 따라 두나무와 코빗 인수를 각각 추진하는 네이버와 미래에셋 전략에도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민주당 TF 내부에서는 거래소 시장 점유율에 따른 ‘차등 규제’ 방안도 제안되고 있다. TF 소속 이강일 의원은 통화에서 “현재 코인거래소 시장이 사실상 독점 구조인 상황”이라며 “일률적인 지분 규제를 하는 것은 시장을 고착화하고 국가가 특정 업체를 사실상 봐주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차등 규제를 제안했다.(참조 이데일리 2월3일자 <與, 대주주 지분 규제한다…코인거래소·네이버 충격[only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13433?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