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두나무를 겨냥하며 "특정 거래소의 독과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병환 당시 금융위원장은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와 논의해 규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Telegram · @moneybottle
경찰, '김병기 차남 취업 청탁 의혹' 빗썸 관계자 줄조사
- 게시
- 2026.02.04 11:47
- 조회
- 2,732
- 포워드
- 2
김 의원은 지난해 2월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두나무를 겨냥하며 "특정 거래소의 독과점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병환 당시 금융위원장은 이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와 논의해 규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