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짜리를 18억에 사게 해주는데 그마저도 자기 돈 하나도 안넣고 대출로만 충당하려고 했네요
아파트가 무슨 에드 야퍼 노드팔이KOL들 사는곳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짓인지요..
소장에 따르면 세 자녀를 둔 A씨 부부는 지난해 9월 신혼부부 특별공급분 신생아 우선공급분 청약에 당첨돼 오는 26일까지 잔금을 치르고 입주를 완료해야 한다.
A씨 부부는 분양가(18억 6000만원) 가운데 집단대출 등을 통해 계약금(분양가의 20%)과 1~2차 중도금(각 30%)까지 납부했다. 그러나 청약에 당첨된 이후 강화된 대출 규제 탓에 잔금(20%) 3억 7000여만원을 치르지 못하게 됐다고 호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