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머니보틀
Telegram · @moneybottle

✅여태 국회에서 업비트 독과점 프레임을 씌우던게 이제서야 이해가 되네요

게시
2025.12.28 18:32
조회
21,966
포워드
124


https://naver.me/xCt7hJ5e

A씨는 빗썸 채용 공고가 난 지난해 11월 말 “(김 원내대표가) 갑자기 전화로 ‘두나무를 공격해야 한다’며 관련 질의 등을 준비하라고 했다”며, 그 이유를 묻자 “(두나무의) 독과점이 완전 문제다”라고 답했다고 했다. 가상자산거래소 업계 1위인 업비트를 보유한 두나무는 업계 2위인 빗썸과 경쟁관계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2월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업비트를 거론했다. 김 의원은 김병환 당시 금융위원장에게 “우리나라 가상자산거래소의 가장 큰 문제는 뭐니뭐니 해도 특정 거래소의 독과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이 업체가,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루나 사태 때도 폭락 직전까지 정상거래를 가장 마지막까지 허용한 업체”라며 “최근 FIU(금융정보분석원)의 현장검사에서 무려 70만 건에 달하는 고객확인제도 위반 사례도 적발됐다”고 했다.

업계 점유율 1위이자, 지난 1월 FIU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제도 위반 70만여건이 적발된 “이 업체”는 업비트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빗썸과 관련한 질의는 하지 않았다.

조회21,966포워드124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