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다 짓지도 않은 대형평수가 평당 1.7억을 넘겼는데 입주할때쯤 되면 확실하게 평당 2억을 넘길거고
25평이나 34평은 평당 2.3억 선까지도 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자산가들의 '실거주 1채 필수' 트렌드와 공급 절벽이 만든 합작품이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와 이상한 청약 시스템 탓에 실수요자를 위한 공급은 0에 수렴하고, 소수 청약 시스템을 잘 아는 당첨자만 로또 맞는 구조가 집값을 미친 듯이 밀어 올렸다
상급지 아파트 가격의 바운드리스한 폭등은 어느정도 예견된 결과라고 보는데 그 속도가 빨라도 너무 빠르다
이런 공포감 속에 투자를 하지 않고 일해서 돈버는 사람들이 무리해서라도 집부터 한 채 사자는 공감대가 생겨났고 그 결과가 강남 평당 2억, 비강남 평당 1억이다
그럼에도 나는 지금의 비이성적 과열이 지속되기 어렵다고 본다. 무엇보다 유동화가 어려운 자산에 물리는 게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히려 현재 국장이 매우 매력적이라 느끼고 있어 급하게 생각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근데 국장 오르면 집값은 결국 더 오르겠지...)
다들 2026년엔 꼭 올바른 자산에 투자해서 자산을 크게 증식하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