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형기씨는 8월 경 통합재건축 설명회를 연 적이 있음. 당시 본인이 직접 '궁전 장모 조합장이 통합재건축 진행을 도와달라고 연락왔었다'라고 발언
2. 당초 통합재건축 집행부 구도는 조합장(신반포궁전) / 부조합장(한신서래, 현대동궁), 그런데 다수의 단지가 참여하는 통합재건축 사례에서 가장 작은 세대가 조합장을 한 사례 X
3. 통합재건축을 하는 순간 1조합원 = 1표이기에 소수 단지에서 주도권을 잡기는 쉽지 않음. 때문에 장 조합장은 서래와 동궁의 임원 수 조절 등 어느정도 안전장치를 마련하려 한걸로 보임
4. 한형기씨는 본인에게 연락하였다는 장조합장의 궁전이 아닌 한신서래 소유주가 됨. 이에 장 조합장의 의심병이 더 도지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추측
5. 한형기씨도 일전 '죽쒀서 개 준' 전력이 있다보니 장조합장의 행보가 본인을 팽하려는 의도가 아닌가 의심을 한듯, 그게 분출된게 어제와 오늘의 설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