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자산 추적팀은 OTS(Onchain AI Tracer System) 기반의 24시간 정밀 모니터링을 가동해 출금된 가상자산의 온체인 이동 경로와 관련 주소를 확보했다. 이후 업비트는 해당 주소들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하고 전 세계 거래소 등에 제공해 해당 주소에서 피해자산이 입금되면 동결하도록 요청했다. 이에 따라 사고당일 출금 후 5시간 만에 23억원의 피해자산을 동결했고, 추가 공조를 통해 현재까지 총 26억원을 동결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89117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