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erp-dex
- hype의 성공과 aster의 떡상으로 더 핫해진거같은 분야인데, 오래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한국에도 코인제스트, 넥시 등 거래소코인 메타가 있었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했어요. 프로덕트의 완성도와 밀어주는 돈많은 백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프로덕트는 hype, 백커는 aster 미만 잡인거같아서 올해 안에 토큰 낼 애들 말고는 먹을거 없어보이는데 올해 안에 TGE 할 애들은 이미 토큰 캐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저는 edge x와 reya를 하고있습니다. perp dex list는 여기서...
2. 야핑
- 트위터 야핑이 메인이고 그 다음으로 텔레그램에서 할 수 있는 디스프레드의 야핑이 있습니다. 야핑의 장점은 돈이 하나도 안든다는 것이고, 고점도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야핑이 고점이다 뭐다 말이 많은데, 애초에 돈이 안드는 작업이라 저점이 없으니 시드가 없으신 분들은 반드시 하시길 바랍니다. 냐옹쩌둥좌나 쿠쿠쿱님 변창호님 같은 졸업자들도 뛰어드셨네요.
디스프레드의 텔레 야핑은 알로라, 바운드리스가 진행중인데 텔방 방장 말고도 개인들도 할 수 있으니 다들 참여해보세요. 바운드리스는 이미 상장했으니 알로라가 좀 더 매력적인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곧 빗썸에서도 디스프레드 야핑을 한다고하니 이쪽으로도 파볼만한거같아요. 으수비님처럼 괴인들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link
3. 비들패드
- 팔콘이 40배를 먹여줘서 매우매우 핫해졌습니다. 플랫폼 세일류는 핫할때 본절 이상을 먹여주는 경우가 많으니 꼭 다계로 참여하세요. 저도 귀찮아서 안하려다가 변창호님이 DM으로 꼭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남들 하는거는 되도록 같이 참여하는게 좋습니다. 망해도 같이 망하니까요.
4. 모멘텀
- 코추요가 무조건 하라고 해서 하려는데 너무너무 귀찮음. 100만불 예치하면 금방 Tier 오르는거같으니 돈찍누 하실분들은 GMB intern 트위터 참고.
정말 정신없지만, 마지막 불장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게도 하나 오픈해서 어제는 거의 번아웃와서 쓰러져서 잠만 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