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마케팅 에이전시가 가져가던걸 일반 개미들도 가져갈 수 있음. 프로젝트 입장에선 얼마나 바이럴되는지 정량적으로 평가할수있는 지표가 생김
단점: 트위터가 쓰레기통이 됨. 원래 관심없고 사라졌어야할 프로젝트가 바이럴됨.
저는 야핑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미들이 알아서 프로젝트를 홍보해주고 토큰을 받을수있는 Web3스러운 좋은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최근 미라로 1억 가까운 에어드랍을 받은 사례도 있고요.
야핑이 단기적으로 큰 돈을 벌수있다보니 외부인도 많이 들어오고 반발심을 느낄수있지만 그만큼 다른 일에 비해 큰 돈이 된다는거라고 봅니다 (야핑할거면 바이럴이 핵심이라 예쁘고 잘생긴게 훨씬 유리한듯요)
다만 장기적으로는 고민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야핑 문화가 정착되면서 진짜 좋은 프로젝트와 그냥 화제성만 있는 프로젝트를 구분하기 어려워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야핑 경쟁으로 인해 콘텐츠 품질이 떨어질 위험도 있고요. 그럼에도 시장은 알아서 옳은 방향으로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