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방을 처음 만들었을땐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라서 헤맸었어요
22-23년에는 지금처럼 텔방이 많지도 않았던 시절이라 대부분 상업적 목적보다 정말 매매를 열심히 하셨던 분들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구독자분들한테 도움되는 글 올리고 싶고 글 올리는게 안끊기게 하고싶어서 해외 나갈때도 일주일 치 큼직한 글을 미리 써두고 가고 했었는데
오늘 한 6개월간의 채널을 되돌아보니 제가 초심을 많이 잃었더라고요
다시 제가 매매하면서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시장 방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도움될만한 글들 조금씩 풀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