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좋은 기회가 생겨 UDC에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UDC의 테마는 "Blockchain to the Mainstream" 이었는데, 블록체인이 일상과 금융의 주류로 자리 잡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국내 최고, 세계 최고의 업비트의 모회사 두나무에서 개최하는 행사답게 보안도 좋았고 퀄리티도 엄청났습니다. 한국 최대 블록체인 이벤트라는게 체감될 정도였어요.
키노트 세션, 그리고 굿즈, 체험 행사들까지 정말 좋았습니다. 현장에서 전문가들을 직접 보고 그들의 열기를 느끼니 저도 모르게 알트코인들을 매수할 뻔 했네요.
혹시 코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내년에 직접 참가하고 느껴보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