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는 '스토리프로토콜'이 그러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일각에서는 스토리의 밸류가 비싸다는 말을 하지만, 어차피 우리는 우리 뒷사람한테 더 비싸게 팔고 떠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스토리에서 각잡고 밀어주는 포세이돈, 내 목소리만 팔아넘기면 뽀인트를 줍니다.
돈도 안들고 쉽게 채굴이 가능합니다.
다들 잊지말고 해봅시다.
#광고아님
그리고 저는 '스토리프로토콜'이 그러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일각에서는 스토리의 밸류가 비싸다는 말을 하지만, 어차피 우리는 우리 뒷사람한테 더 비싸게 팔고 떠나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스토리에서 각잡고 밀어주는 포세이돈, 내 목소리만 팔아넘기면 뽀인트를 줍니다.
돈도 안들고 쉽게 채굴이 가능합니다.
다들 잊지말고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