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본인과 가족, 지인의 주식 계좌를 '탈탈' 털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그리고 검찰까지 나섰습니다.
속칭 '꾼'을 터는 건 흔한 일입니다.
주식으로 해 먹으려는 자를 쫓는 수사는 익숙하지만, 이번에는 추격 대상이 전·현직 언론사 직원들입니다.
기자 본인과 가족, 지인의 주식 계좌를 '탈탈' 털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그리고 검찰까지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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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해 먹으려는 자를 쫓는 수사는 익숙하지만, 이번에는 추격 대상이 전·현직 언론사 직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