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와 가족들은 범죄수익으로 130억원 상당 금괴, 현금, 상품권을 사들여 차명 오피스텔 3곳에 나눠 숨겼다. 또 83억원 상당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고급 빌라에 거주하며 월평균 7000만원 이상을 생활비로 지출했다.
이 밖에도 A씨는 횡령 자금을 고가의 명품, 골프·피트니스 회원권, 자녀 유학비, 주식 투자 등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A씨와 가족들은 범죄수익으로 130억원 상당 금괴, 현금, 상품권을 사들여 차명 오피스텔 3곳에 나눠 숨겼다. 또 83억원 상당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고급 빌라에 거주하며 월평균 7000만원 이상을 생활비로 지출했다.
이 밖에도 A씨는 횡령 자금을 고가의 명품, 골프·피트니스 회원권, 자녀 유학비, 주식 투자 등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