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해병대 예비역에서 엄벌 촉구 서명을 받고 있으니,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2025년 6월 8일, 현역 해병대원 2명이 휴가 중 민간인 1명과 함께 경남 거제 숙소에
머무르다가 근처 식당 마당의 묶여 있는 개 4마리에게 비비탄 총을 수백 발 난사한 일이 있습니다.
그로 인해, 1마리가 숨졌고, 2마리는 안구 손상 등의 중상과 1마리가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가해자는 1시간 넘게 수 백발을 쏴댔으나, "죽일 의도가 없었다"고 항변하는가 하면, 가해자 형제의 아버지는 변상을
하겠다며 다짜고짜 피해자를 찾아왔고, 소속부대는 공론화하지 말아달라고 전화하는 천인공노할 모습을 보였습니다.
사람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갖추지 못한 현역 해병대원 2명과 민간인 1명의 엄벌을 촉구합니다.
특히, 해병대사령부와 해병대수사단은 일벌백계하여 군의 기강을 확립하시기 바랍니다.
해병대의 이름을 더럽히는 자. 지금 즉시, 해병대에서 퇴출해야 합니다.
- 해병대 예비역 연대 -
https://forms.gle/s4GqYC9PjaZAKKNS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