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ai agent 메타를 놓친 것은 큰 자기 반성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시 ai agent는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메타였고, 조금만 발빠르게 움직인 모든 사람들에게 돈을 삽으로 퍼줬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기회를 놓쳤습니다.
당시 저는 ai 코인은 모두 사기라는 개인적 신념과 워렌 버핏의 "이해할 수 없는 것에 투자하지 말라"는 조언으로 ai 코인에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었기에 불필요하게 큰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돌이켜보면, 만약 블루칩 밈코인에 투자하려 했던 자금의 아주 일부(10%나 심지어 1%)만이라도 - ai agent 메타에 열심히 참여했다면, 훨씬 큰 수익을 거두고 이번 징글맞은 하락장이 오기 전에 이미 시장을 떠났을 겁니다.
제가 이번 하락장을 겪으면서 느낀건, 내가 이해 안된다고해서 안하지 말고 남들이 하는건 소액이라도 무조건 담궈보자 입니다.
남들이 돈 벌때 못벌면 하락장이 올때까지 시장을 떠나지 못하게 됩니다.
이 시장에서 알트를 트레이딩한다는건 남들 벌때는 무조건 벌어야하고, 남들 잃을때 잃지 않아야합니다. 그게 싫다면 비트코인만 하던가요.
그렇기에 지금 저는 수이와 수이 생태계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