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억만장자 가운데 지난 1년간 가장 극적으로 자산을 불린 부호는 단연 트럼프다. 지난해 23억 달러였던 트럼프의 자산은 올해 51억 달러로 12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그의 부를 증폭시킨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치러진 미국 대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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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으로 떼돈 기막힌 트럼프… 선거 치르며 재산 두배 불려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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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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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 억만장자 가운데 지난 1년간 가장 극적으로 자산을 불린 부호는 단연 트럼프다. 지난해 23억 달러였던 트럼프의 자산은 올해 51억 달러로 121%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그의 부를 증폭시킨 이벤트는 지난해 11월 치러진 미국 대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