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평소 일정한 직업 없이 집에서만 지내며 휴대전화 게임에 열중하던 아들과 불화를 겪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 씨는 자신과 아내의 오래된 휴대전화를 새로 교체해 달라고 준 돈을 아들이 탕진하자 화가 치밀어 올라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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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기간 휴대전화 게임만 하던 20대 백수 아들을 꾸짖다 결국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60대 아버지가 구속 상태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 게시
- 2025.02.04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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