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중…
연결 중…
전체 보기
자본주의 사관학교
Telegram · @Capitalism_Academy

<❄️ AI 냉각, 장비보다 소재가 오래 버는 이유>

게시
2026.10.22 08:04
조회
49
포워드
1
이미지
1장

1. 냉각이라는 이름보다 중요한 것
IBK투자증권 「지능의 체온」의 핵심은 매출이 신규 출하에 묶이는지, 누적 설치 기반에 묶이는지임.
장비는 데이터센터를 새로 지을 때 수주가 몰리고, 냉각액·열계면소재·실링은 초기 공급 뒤에도 보충과 유지보수가 이어짐.

2. 예시 모델로 본 냉각 소재 시장
2030년 냉각 소재 시장 약 41억달러
반복분 비중 27년 7% → 30년 21%
27~30년 반복 시장 연평균 82%, 1회성 시장 21%
설비투자가 40% 줄어도 소재 시장 전체 감소 폭은 약 25%라는 계산. 다만 확정 실적이 아니라 가정에서 나온 숫자임.

3. M&A 가격도 갈렸음
🔸 Eaton의 Boyd Thermal 인수: 26년 예상 EBITDA 약 22.5배
🔸 Vertiv의 PurgeRite 인수: 약 10배
시장은 성장의 속도엔 값을 치르고, 성장의 지속성엔 아직 값을 치르지 않고 있다

4. 확인할 지표
서비스·유지보수 매출 별도 공시, 연간 공급 계약, 고객 인증 목록.
가장 확실한 검증은 장비 출하가 둔화된 분기에 소재 매출이 버티는지. (사진은 냉각 밸류체인 4단계 비교표)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224449334616)

조회49포워드1텔레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