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 법칙은 어떤 분야든 전체 인원의 제곱근이 성과의 절반을 만든다고 법칙인데,
100명이 있으면 10명이 절반을 만들고, 1만 명이면 100명이 절반의 성과를 만든다는 통계적 법칙이다.
✅ 예를 들면
• 스포티파이도 약 1,100만 아티스트 중 3,300명이 전체 스트리밍의 50%를 만듦.
•기업도 마찬가지임. 미국에 등록된 3,000만 개 기업 중 약 5,500개가 전체 경제 산출의 절반을 만들어냄.
•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수의 초우량 기업이 나머지 수많은 기업을 합친 것만큼 큰 생산성을 냄.
• 시장에서 대부분의 이익, 혁신, 고용, 자본수익률은 평균 기업이 아니라 극소수 좋은 기업에서 나옴.
• 그래서 투자에서도 “싸 보이는 평범한 기업”보다 “성과가 복리로 쌓이는 좋은 기업”을 찾는 게 더 중요함.
➡️ 결국 대부분의 성과는 넓게 퍼지지 않음. 좋은 기업, 좋은 사람, 좋은 자산에 집중되고, 시장은 그 차이를 시간이 갈수록 더 크게 벌려놓음.
[[블로그 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224279817200)
일독을 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