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올라가니 여기서 저기서 방망이 휘두르는 소리(또는 준비 소리)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좋은 공은 코스피 2300-2800사이에 더 많았을텐데 정작 그때는 방망이들이 조용했다.
다들 1%의 미친놈이 되고 싶은가보다.
페이스북 ace cho님 글
주가가 올라가니 여기서 저기서 방망이 휘두르는 소리(또는 준비 소리)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좋은 공은 코스피 2300-2800사이에 더 많았을텐데 정작 그때는 방망이들이 조용했다.
다들 1%의 미친놈이 되고 싶은가보다.
페이스북 ace cho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