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나와있는 것과 내가 느낀 것의 차이는
'복리의 마법'에 대한 부분이다.
뭔가 복리의 마법이라하면, "매년 20~30%를 따박따박 하다보면 몇년이 지나면 얼마가 됩니다"의 개념으로 느껴진다.
그런데 실제 체감은 존버와 고통 끝에 한 단계 점프의 연속이다 (나만 그런가?)
그래서 존버와 고통을 견디고 생존할 때만
그뒤에 오는 올해와 같은 과실을 거둘 수 있다.
강연을 준비하면서 자산이 10배씩 커지는데 들었던 시간을 정리해봤는데
처음 1,000만원을 모으는게 군인+ 학생이라
제일 오래 걸리고 힘들었고(6년), 그뒤로는 3년, 5년, 2년 팀으로 10배씩 자산이 불어났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하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