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10월에는 금리인상 하지 않겠다?
FOMC는 2026년 9월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하며 점도표상 연내 추가 1회 인상을 시사했으나, 시장에서는 10·12월 2회 연속 인상을 예상하고 있었다.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제퍼슨 부의장,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가 잇따라 10월 금리 동결 및 추가 인상 판단을 유보할 뜻을 밝히면서 10월 인상 확률은 68.6%에서 28.2%로 급감했다. 특히 금융여건의 자연스러운 긴축을 근거로 연준의 조급한 인상 필요성이 줄어든 것으로 평가되며, 현재 시장에서는 12월 1회 인상 시나리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향후 발표될 9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10월 금리 동결 가능성을 확정짓는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한줄 코멘트. 케빈 워시가 포워드 가이던스를 발표하지 않겠다고 하니, 연준위원들과 지역연은 총재들의 발언들을 포워드 가이던스로 받아들이고 있다. 10월과 12월 2회연속 인상에서,10월은 쉬고 12월 인상으로 분위기가 바뀌는 상황이다. 오늘 저녁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가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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