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양측 이사회서 확정 예정
- '네파 1:두나무 3.4' 안팎서 논의
- 지분교환 후 나스닥 상장도 합의
- 중복상장 우려 씻고 시너지 극대화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지분 교환 후 미국 나스닥 상장도 일정 기간 내 완료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파이낸셜의 모회사인 네이버가 국내 상장사인 만큼 중복 상장에 대한 우려를 씻고 제대로 된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다. 단 상장은 이번 이사회 안건에 담지 않고 구체적인 절차가 확정되면 논의하기로 했다.
⚙ 기사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