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I 산업의 현실 – 편리함 뒤의 집중화
- GPT 이후 AI는 일상에 깊숙이 침투했지만, 기술·데이터·모델 접근권은 여전히 소수 빅테크가 통제.
- 정책 변경, API 비용 인상, 접근 제한 등 리스크가 사용자·스타트업 모두에게 존재.
- 오픈AI·Anthropic도 점점 더 폐쇄적으로 변화.
2) 오픈소스 AI 모델의 한계
- Meta Llama 등 다양한 오픈소스 모델이 존재하나,
- 현실은: 고비용 구조 때문에 장기 지속 어려움.
- 기여자 보상 부재 → 결국 상업화로 회귀.
- 즉, “이상은 좋지만, 지속 가능한 구조가 없다”는 문제가 존재.
3) 센티언트의 해법 – 모두를 위한 오픈 AGI
- 센티언트는 3가지 축으로 생태계를 구축함:
- GRID: 개방형 인텔리전스 네트워크(앱스토어 같은 AI 도시)
- ROMA: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프레임워크
- OML: 개방성과 소유권·보상을 결합하는 AI 지문 기술
4) GRID – AI 컴포넌트의 거대한 도시
- 전 세계 모델·에이전트·툴이 연결되는 네트워크.
- 개발자는 GRID에 에이전트를 등록하고 사용량 기반 보상 수취.
- ‘AGI는 하나의 거대 모델이 아니라 여러 에이전트의 협력’이라는 철학 구현.
5) ROMA –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 복잡한 작업을 자동 분해해 하위 에이전트들이 협력하도록 설계.
- SEALQA 등 벤치마크에서 Google Gemini 2.5 Pro 대비 2배 이상 성능 우위 사례도 존재.
- 오픈소스 모델들의 조합만으로도 고성능 구현 가능성 증명.
6) OML – 오픈소스의 가장 큰 문제 ‘소유권’을 해결
- 모델 내부에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삽입된 지문(Fingerprint)을 이용해서 출처 인증, 무단 사용 추적, 빌더 보상 구조 마련
- 향후 OML 2.0에서는 사전 검증(Pre-hoc) 구조까지 도입해 자동화 목표.
7) Sentient Chat – 오픈 AGI의 대중 확산 창구
- 사용자는 ChatGPT처럼 질문하면 됨.
- 백엔드에서는 GRID의 여러 에이전트가 협력해 답변 생성.
- 곧 완전 오픈소스화 예정.
정리
센티언트는 단순한 오픈소스 모델이 아니라 완전한 개방성, 빌더 보상 구조, 멀티 에이전트 기반 기술적 설계, 탈중앙화 인프라를 결합해 현실적인 오픈 AG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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