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etConnect가 이제 지갑을 넘어 결제·기관 온보딩·네트워크 경제 구조 전반을 아우르는
온체인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중
1. 커뮤니티 참여자에게 돌아가는 실질적 보상
- Base Builders Program: 2,500만 WCT 규모 보상.
* 앱·지갑·커스터디 등 기여자에게 자동 지급.
- Boosted Stakers Rewards: 100 WCT 이상 장기 스테이킹 참여자 대상.
* 250만 WCT 추가 분배.
💬 빌더는 코드로, 스테이커는 네트워크로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는 구조.
2. 지갑 UX 혁신 — EIP-5792
- WalletConnect는 EIP-5792를 통해
여러 트랜잭션을 한 번에 처리하는 기능을 지원함.
사용자는 한 번의 서명으로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어
온체인 UX가 훨씬 단순하고 안전해짐.
3. 기관 진입 확장 — Sui & DTCPay
- Sui 통합: Fireblocks를 통해 기관이 Bluefin, SuiLend, Momentum 등 DeFi에 직접 접근 가능.
- DTCPay 협업: QR 기반 온체인 결제 인프라 도입.
💬 지갑을 넘어 POS 결제 레이어로 확장 중.
4. 연간 네트워크 거래량(TNV) $400B를 돌파 임박
- 이는 Shopify($292B), Square($231B) 등 글로벌 핀테크를 이미 넘어선 수준
💬 온체인 금융이 실질적인 거래 규모로 성장하고 있음.
5. WCT 수수료 모델,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조 발표 (아직 검토 중)
- WalletConnect는 거래 앱에만 거래량 기반 으로 $WCT 수수료를 부과하고
- 스테이커·노드·커뮤니티에 재분배하는 구조
- 사용자는 여전히 무료로 이용 가능.
💬 요약 + 쿱멘트
- 빌더·스테이커 보상 강화, UX 혁신(EIP-5792), 기관 및 결제 인프라 확장(Sui·DTCPay), TNV 4,000억 달러 돌파 임박, WCT 실사용 구조 강화
- WCT 는 단순한 지갑 연결 도구가 아닌 온체인 금융 및 결제 인프라로 확장하고 있음. 미국 대기업들을 시작으로 온체인 금융, RWA 등을 도입하려는 움직임들이 보이고 있는데 WCT도 함께 수혜받을 것으로 예상.
- 그리고 최근 발표한 온체인 앱에게 거래량 기반으로 $WCT 수수료 모델 도입은 프로젝트 지속가능성과 성장에 좋은일(점유율 1위앱이 수수료 모델까지 도입 굿굿)
* 아직 검토 단계라서 적용 시점은 미정임.
📱 참고 자료
10월타운홀/EIP-5729/지표(TNV)/수수료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