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가 직접 AMA, 커뮤니티에서 주로 받았던 피드백 정리하고, 그동안 잘한점, 못한점 향후 계획까지 정리해줌. 핵심은 이제 토큰도 출시 했으니, 토큰을 중심으로 생태계 기여자들(유저, 노드 등)에게 인센티브를 주도록 설계해서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말인데 내용이 길어서 요약함. (💻 원문)
시즌1 회고 : 잘한 점, 못한 점
- 수백만 유저 유입, 이 중 절반은 Web2 유저
- 시즌 말기까지도 1/3 이상이 퀘스트 및 피드백 참여
- Moonbeam Points + Badges 기반 기여 인식 시스템
- 다양한 기여 방식(게임, 인프라, 운영 등)을 모두 인정
- 멀티 트랙 전략 → 유저 경험이 단편화
- 네이티브 토큰 부재 → 인센티브 설계에 제약
시즌2 계획
1️⃣ Ecosystem Integration & Interoperability
- $MORE 토큰을 생태계 가치 정렬의 중심으로 삼음
- 유저∙빌더∙파트너 간 이해관계 일치 유도
- 파트너십 강화 및 자연스러운 유틸리티 확장 추진
2️⃣ Community Co-Building & Identity
- 시즌1에서 호평받은 Points + Badges 시스템 유지, $MORE를 보상에 통합
- 온체인 정체성을 기반으로 외부 파트너와도 인정받는 구조 설계
- 모든 유저의 행동과 기여에 지속 가능한 혜택 부여
3️⃣ Deepening Utility (유틸리티 고도화)
- 시즌1의 한계였던 제품 미성숙과 토큰 부재 극복
- 이제는 제품도 있고 토큰도 있으므로, 각 레이어별로 실질적 유틸리티 강화 예정
4️⃣ 3개 계층별 구체적인 계획
- 프로덕트 : $MORE와 직접 연결된 게임 보상 모델 도입
- 인프라 : 메인넷 준비중, 노드 운영 개선 및 인센티브 설계(강화)
- 운영 : 스테이킹 및 홀더 중심의 운영 모델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