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 달라진 아시아 시장의 구조
MXAPJ는 미국 다음가는 50조 달러 시총 시장 — 유동성이 깊어졌고, 테크가 지수 시총·이익의 약 절반을 차지할 만큼 테크 주도 시장으로 변모. 시장·섹터 리더십 교체, 개별종목 집중도 상승, 매크로 민감도 완화 — 과거와 다른 차별화된 투자 접근이 필요하다는 진단.
📈 테크 주도 이익 회복
15년간의 부진한 성장 끝에 2026~2028년 역내 이익 +34% 성장 전망 — 대부분 테크가 견인. AI발 컴퓨트 수요가 강하고 긴 테크 하드웨어 사이클을 이끌며, 2026년 메모리 섹터의 이례적 성장에 이어 IT 섹터는 향후 5년 CAGR 20% 전망. 이를 반영해 MXAPJ 10년 연간 이익성장률 전망을 10%로 상향(기존 대비 +1%p).
💰 밸류에이션: 테크와 비테크를 분리해서 본다
테크는 현재의 초과이익을 명시적으로 반영하는 DDM(배당할인모형)으로, 비테크는 톱다운 매크로 모델로 각각 평가 — 하드테크 +16%, 비테크 +3%, 지역 지수 전체로는 +10% 밸류에이션 업사이드(P/E 11.3배).
🎯 실행 전략
지역에 긍정적 시각 유지 — 12개월 달러 기준 가격수익률 +26%, 10년 연평균 달러 총수익률 +14% 기대. 초점은 테크 주도의 북아시아(한국·대만 수혜 구도), 단 테크 외 선별적 분산 병행.
핵심 테마 4가지: AI, 전력, 비테크 이익 복리성장주(컴파운더), 주주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