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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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과 2026년의 비교: 매출 $100 기준으로 보면 2025년 가상의 랩 A의 추론 컴퓨트 비용은 매출의 79%, 랩 B는 61% 유료 추론 이익은 각각 13.9와 17.9로 마진 14%와 18%에 불과했고, 최종 학습비 10을 빼면 조정 매출총이익은 3.9와 7.9, 마진 4%와 8%
✅ 그러나 2026년에는 추론 컴퓨트 비용의 급락으로 인해 유료 추론 이익률은 65%와 48%, 학습비 반영 후 조정 총이익률은 55%와 38%로 개선
✅ 배경에는 (1) 에이전틱 워크플로우와 엔터프라이즈가 "반드시 사야 하는" 제품이 되면서 API와 엔터프라이즈 계정 비중 상승 (2) AI 모델의 작업당 토큰 효율 개선 (3) 인프라 레이어에서도 양자화(quantization), 스페큘레이터, 차세대 컴퓨트를 통해 서빙 효율이 개선
✅ AI LAB과 하이퍼스케일러간 수익배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현재 모델에서 추정한 비율에 따르면 AI LAB 매출의 35~45%가 하이퍼스케일러 매출로 귀속, 이를 통해 하이퍼스케일러는 40%이상의 마진을 창출하며 AI LAB과 하이퍼스케일러 양쪽에 매출과 이익 발생
→ 하이퍼스케일러의 추론 마진 48~65%는 소프트웨어 기업 수준으로 하이퍼스케일러 / AI랩들의 투자를 정당화
